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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어떤 종교를 믿든 시민들 행복해지는게 자신의 책무”
유상석 기자 | 승인 2020.01.21 06:00

박원순 서울시장은 어떤 종교를 믿든 시민들이 더 행복해지도록 애쓰는게 자신의 책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어제 낮 서울시 출입기자단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새해 첫 날 '위례 상월선원 동안거 천막 결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행복을 발원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네임자막] 박원순/ 서울시장
[말 자막]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신앙, 신념을 갖든 시민들이 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함께 기도도 하고 기원도 하는 게 제 책무니까요."

최근 미국 순방 일정을 소화한 박 서울시장은 “‘창업도시 서울’ 구축을 통한 경제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박 시장은 “미국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와 같은 행사를 ‘스마트 시티’라는 주제에 집중해 서울 유치를 추진하겠다”며 “순방 기간 동안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 등을 만나 모두 3억 3천만 달러에 달하는 투자 유치 MOU를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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