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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특별지원 전담조직 본격 운영
정민지 기자 | 승인 2020.01.16 16:19

경북 포항시는 지진특별법 후속대책을 전담할 지진특별지원단을 꾸리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는 지난 1일 ‘지진대책국’을 ‘지진특별지원단’으로 개편하고 이원탁 단장 아래 37명의 직원을 배치했습니다.

이어 특별법에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시행령 제정 및 특별법 후속대책을 총괄하는 총괄지원팀, 피해 신청 접수 및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피해구제지원팀, 특별법상 위원회 및 사무국 운영을 지원하는 위원회지원팀을 신설했습니다.  

지원단은 주민들에게 유리한 시행령 제정과 진상조사위원회 및 피해구제심의위원회에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해 줄 수 있는 위원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정민지 기자  rundatu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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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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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 주민 2020-01-17 04:29:18

    지진당시 실거주자에게 지원금을 주시고 살지도 않고 아들이 신고 했다는 이유로 지원금 준것 환수 처리 해주세요   삭제

    • 피해자 2020-01-17 03:14:21

      실거주자에게 지진보상금을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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