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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BBS불교방송 기자 2명 질문자로 지목...이례적인 선택
김호준 기자 | 승인 2020.01.14 11:42

오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민생경제와 정치사회, 외교안보 등 분야에서 일문일답이 이뤄진 가운데 질문자에 BBS 기자 2명 모두가 선정돼 주목받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내외신 기자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국정 운영 방향과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될 주요 정책들에 대한 질의를 받아 자세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BBS 전영신 정치부장과 박준상 기자는 문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질문자로 지목을 받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소회' 등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사안을 물었습니다.

문재인 정부들어 기자회견이 사전 각본없이 즉석에서 질문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한 언론사에서 2명의 기자가 질문 기회를 얻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BBS불교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라디오로 전국에 생중계했습니다.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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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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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지사 2020-01-15 00:49:00

    불교의 對사회 영향력이 날로
    증가하고 있음을 대통령께서도
    알고 계시다는 방증(傍證)이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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