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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공항 이전 ‘사전투표’ 16~17일 실시
박명한 기자 | 승인 2020.01.14 09:40

오는 21일 ‘대구 군공항 이전 주민투표’를 앞두고 16일과 17일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군위군 선관위와 의성군 선관위는 16일과 1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군위군 8곳, 의성군 18곳 등 총 26곳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사정 등으로 21일 투표일에 투표할 수 없는 투표인은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하면 됩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경북선관위 홈페이지 ‘선거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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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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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권 갖고 장난해? 2020-01-14 22:23:03

    국방부가 주민투표 결과로 이전지를 정하기로 발표했고
    숙의형 시민참여단에서도 주민투표 결과로
    이전지를 정하겠다고 5자가 전원 합의한 상태인데
    뇌물죄 노털이 뭐 2등, 3등한 우보를 유치신청할 거라구?
    2, 3등을 유치신청해 봐야 국방부가 받아주지도 않아.
    받아 주면 진짜 의성군과 큰 사단 벌어져 사생결단 싸움판 나는데
    국방부가 뭐가 아쉬워 군위 뇌물죄 노털의 얼빠진 신청을 받아 주겠어?
    뇌물죄 노털 네가 정 싫으면 소보/비안 유치신청 안 해도 된다.
    공항이전 무산되는 경우도 나쁘진 않지. 소음피해도 전혀 없구.   삭제

    • 의성군위공동유치위 2020-01-14 20:52:44

      의성/군위 통합신공항은 건설비용만 9조원, 배후단지개발까지
      더하면 수십조가 투입되는 초대형프로젝트로
      지방 소멸의 기로에 섰던 의성과 군위 두 지역이
      최첨단 공항경제권으로 변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의성과 군위가 서로 차지하겠다고 지역갈등으로 싸움 벌어지면
      결과는 대구공항이전 무산으로 끝나게 됩니다.
      의성/군위 공동후보지는 공항조건도 뛰어나거니와
      대구와의 접근성도 우보보다 낫기 때문에
      의성과 군위가 사이좋게 천년동행하며 우애를 다지고
      공동발전하는 윈윈전략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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