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방미 "북-미, 미-이란 문제 중점 논의할 듯"
전영신 기자 | 승인 2020.01.08 11:33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한미일 3국 안보 고위급 협의를 위해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정 실장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한미일 안보 고위급 협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실장은 이번 고위급 협의에서 북한의 협상 테이블 복귀 등 대북 대응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방문에는 남북 경협과 제재 완화 문제 등을 담당하는 최종건 청와대 평화기획비서관이 동행했습니다.

아울러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한 상황이어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등 중동에서의 군사 협력 방안도 논의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