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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관광재단 출범...삼국유사테마파크 등 운영
김종렬 기자 | 승인 2020.01.03 14:47
   
▲ 2일 김기덕 부군수와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과 의원,박창석 경북도의원, 군위문화원장과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 군위군 실·과장 등이 군위문화관광재단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문화관광재단이 2일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출범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군위군은 지난해 5월 군위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8월 발기인 총회를 거쳐, 9월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했습니다.

이후 직원채용과 제규정안 마련 등 조직 정비를 통해 군위문화관광재단의 정식 출범을 준비해 왔습니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사업의 개발과 지원, 지역문화 관련 정책개발 지원과 자문, 지역문화 협력과 연계․교류, 삼국유사테마파크 관리·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김기덕 군위부군수는 "앞으로 문화예술사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해 지역 문화예술을 한층 발전시킬 군위문화관광재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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