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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 스님 "BBS 불교방송, 사부대중이 세운 최초의 방송"이선재 BBS 불교방송 신임 사장,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예방
정영석 기자 | 승인 2019.12.12 13:51

이선재 BBS 불교방송 신임 사장이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예방하고 방송 포교와 불법 홍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사장은 오늘 서울 조계사에서 부처님 전에 삼배를 올린 뒤, 곧바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을 찾아 원행 스님에게 신임 인사를 하고 환담을 나눴습니다.

원행 스님은 이 자리에서 BBS 불교방송은 사부대중이 힘을 모아 세운 최초의 방송사라며 최선을 다해 소임에 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원행 스님은 그러면서 어려운 시기에 사장을 맡아 중압감이 크겠지만 긴 안목을 갖고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선재 사장은 불교방송이 교계 안팎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사명감이란 단어를 늘 마음에 새기겠다며 원장 스님의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신임 사장의 총무원장 원행 스님 예방에는 박시하 경영기획국장과 박경수 보도국장, 허선명 광고사업국장 등이 함께했습니다.

총무원에서는 문화부장 오심 스님과 기획국장 각승 스님, 홍보국장 용주 스님이 배석했습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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