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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청문회 준비 돌입..."검찰 개혁 요구 더 높아져"
BBS NEWS | 승인 2019.12.09 12:20

문재인 정부의 세 번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문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추 후보자는 오늘 오전 10시 청문회 준비단이 입주한 서울 양천구 남부준법지원센터에 처음 출근하면서 "법무 분야의 국정 공백을 메우기 위해 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검찰 개혁을 향한 국민의 기대와 요구가 더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사법·검찰개혁의 요체는 국민이 안심하는 것,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에게서 어떤 축하 메시지를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단순한 인사였다"며 "윤 총장과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헌법과 법률에 의해 위임받은 권한을 서로 존중하고 잘 행사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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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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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남섭 2019-12-09 18:35:37

    추미애잘있나 식용강해야 성욕덜하고 잘먹어니 성욕저하래 아네뚱땡이가 자꾸설쳐 아고 그사람참 생긴게 뭐저렇게생겼냐 안에서 추미애도잘꾸려가나 청문회이쁜초록바지 매스컴 난원래 테레비잘안봄8시넘어라디오 지나다 테레비봄 테레비싸짐고가나/그래도옷이풍덩해 잘닫고잡 집에서 감기안걸림 나가담배피고 검혁신게혁이다 근데 감사가 검사고 누구지지시하나 우리회사도 그런사람있데 감사가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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