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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종회의장 범해스님 27일 '53선지식 구법여행' 법문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12.08 23:31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범해 스님이 우리시대 선지식을 초청해 법문을 듣는 53선지식 구법여행의 50번째 주인공으로 대중 앞에 섭니다.

범해 스님은 오는 27일 저녁 7시 조계사 대웅전에서 53선지식 구법여행의 쉬흔번째 법사로 나서 ‘인욕으로 불심을 키우자’는 주제로 법문합니다.

범해 스님은 1980년 성원스님을 은사로 출가 수행자의 길로 들어서 울산 해남사 주지, 서울 개운사 주지를 역임하고 14,15,16대 중앙종회의원을 거쳐 조계종의 입법기구 수장인 중앙종회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 학교법인 승가학원 이사와 중앙승가대 총동문회장을 지내고 현재 서울 개화산 약사사 주지 소임도 맡고 있습니다.

53선지식 구법여행은 불교신문과 조계사 불교대학총동문회가 주최로 지난 2015년 10월부터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명사들에게 가르침을 듣는 자리로 내년 3월 회향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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