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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일광사', 삼세불 점안·낙성법회 봉행전통사찰 등록 계기로 지역 포교 중심도량으로 거듭나
정종신 기자 | 승인 2019.12.08 17:23

전라북도 순창 '일광사'가 삼세불 점안식과 대웅보전 낙성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일광사 삼세불은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좌우에 약사여래불과 아미타불을 협시불로 모셨습니다.

경내에서 열린 점안식과 낙성법회에는 태고종 중앙종회 의장 도광 스님을 증명 법사로, 대고종 전북종무원장 진성 스님과 허영 신도회장, 김영애 자비회장 등 사부대중 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8일, 전라북도 순창 '일광사'가 삼세불 점안식과 대웅보전 낙성법회를 봉행했다.

2014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 229호로 지정된 목조관음보살좌상을 모신 일광사는 2017년 전통사찰 등록를 계기로 지역 포교의 중심도량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네임자막] 선동 스님 / 일광사 주지
[말자막] "일광사 불사가 원만회향하고 여법한 도량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우리 불자님들의 인연공덕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정종신 기자  jjsin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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