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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호 동남아시아 게임 결승 진출... "우승하고 싶다"
BBS NEWS | 승인 2019.12.08 14:46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동남아시아(SEA) 게임 결승에 진출해 60년만의 우승을 노립니다.

베트남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어제 필리핀 마닐라 리살 기념 경기장에서 펼쳐진 SEA 게임 준결승에서 캄보디아를 4-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축구 팬들이 SEA 게임 우승을 60년이나 기다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결승에서 다시 만나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우리가 (조별 리그에서) 역전했지만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결승에 진출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평가하고 "이번 결승전에서도 꼭 이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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