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국민 10명 中 4명 “호감 가는 종교 없다”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12.08 00:34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호감을 갖는 종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이 지난달 만 13살 이상 국민 천 7백명을 상대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종교’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담자의 43%는 현재 가장 호감이 가는 종교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불교에 대해 “호감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26%를 차지했고 개신교는 응답자의 20%, 가톨릭은 11%가 “호감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선호 종교를 성별로 보면 불교는 남성 23%, 여성 28%의 호감도를 보였고, 개신교는 남성 16%, 여성 24%,가톨릭은 남성 10%, 여성 11%로 남녀 선호도가 비슷했습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2.4%포인트입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