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서울 방화동 아파트서 불, 주민·소방관 4명 부상
BBS NEWS | 승인 2019.12.07 14:39

오늘 새벽 4시37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과 소방관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난 이 불로 거주자 53살 김모씨와 이웃 77살 김모씨 등 주민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아파트 주민 등 55명이 대피했습니다.

또 불을 끄는 과정에서 소방관 임모씨가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와 옆집·윗집 베란다를 태운 뒤 1시간 23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