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중앙지검, 첩보 제보자 송병기 부시장실 압수수색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12.06 09:24

검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의 첫 첩보 제보자로 지목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 중앙지검은 오늘 아침 8시50분쯤 울산시청 본관 8층에 있는 송 부시장실 집무실에 4~5명의 검찰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재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