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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DLF 판매 금융사, 투자자 손실 40~80% 배상해야"
BBS NEWS | 승인 2019.12.05 15:55

원금 손실로 물의를 빚은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에 대해 판매 금융사들이 투자손실의 40~80%를 배상하라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배상 비율 80%는 역대 최고 수준이며 은행 본점 차원의 과도한 영업과 심각한 내부통제 부실이 대규모 불완전판매로 이어져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점이 최초로 배상 비율에 반영됐습니다.

금감원은 오늘 DLF 관련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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