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자유한국당, 9일 차기 원내대표 경선
BBS NEWS | 승인 2019.12.05 11:07

자유한국당이 차기 원내대표 경선을 오는 9일 치르기로 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 비공개회의에서 다음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선거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에 관한 안건을 처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이어 "이 정권과 싸워 반드시 이길 수 있는 강력한 투쟁력을 가진, 당의 미래를 같이 설계해나갈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이 선출되기를 바란다"며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나경원 현 원내대표의 임기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두고 치러지는 것으로, 황 대표는 "조금 일찍 했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어서 9일로 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내대표 경선 선관위는 여상규 의원이 위원장을 맡아 오늘부터 운영됩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moon 2019-12-05 16:11:00

    윤석열 및정치검사 특검하여 부정비리가려내야한다
    검찰은 황교안,나경원 국가내란죄로구속수사하라
    황교안 계엄령문건관련,나경원북,미회담관련 엄정수사하고 사법처리하라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