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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덕원사, 다문화 가정 등 김장 나눔·한국어노래경연대회 마련
박상규 기자 | 승인 2019.12.02 13:59

울산 덕원사가 9년째 자비의 김장 나눔행사를 열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4교구본사 월정사 말사인 울산 중구 성안동 덕원사(주지 덕원스님)는 1일 경내에서 '제9회 울산외국인센터와 함께하는 김장체험·나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와함께 가수 주세훈씨에게 모범불자 감사패를 전달하고, 김순경 법무사무소와 업무제휴를 협약했습니다.

울산 덕원사의 김장나눔 행사. BBS.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탈북민 등 300여명은 김장 담그기 체험과 만발공양 등을 함께 하며 우리나라 사찰문화를 체험하고, 제2회 한국어노래경연대회에 참여해 한국어노래 실력을 뽐냈습니다.

덕원사 주지 덕원스님은 "10년 가까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등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마련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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