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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민간 외교 조계사에서 펼쳐져...조계종, 베트남과 교류방안 논의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11.28 11:15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베트남 총리의 부인인 쩐 응우엣 투 여사가 비공개 회동을 갖고 양국 불교문화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쩐 응우엣 투' 여사는 오늘 조계사 선림원장 남전스님의 안내로 대웅전을 찾아 부처님께 삼배를 올렸습니다.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과 인사를 나눈 쩐 응우엣 투 여사는 이후 총무원으로 이동해 원행스님을 비롯해 총무부장 금곡스님 등 집행부 스님들과 만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기간 ‘한-메콩 정상회의 선언문’을 채택하면서, 이들나라와 한국과의 오랜 불교 문화교류를 강조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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