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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인평화회의 “韓-아세안의 만남…더 나은 삶 위한 희망의 표징”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11.22 16:25

불교를 비롯한 7대 종교인들이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모든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표징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성명서에서 “이번 정상회의는 단순한 교역과 문화적 교류 차원을 넘어서 모든 아픔과 난제가 치유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은 정치·경제 분야 등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가 됐다”며 한국에 거주하는 50여 만명의 아세안이, 아세안에 삶을 꾸린 30여 만명의 한국인이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광역시 일대에서 인도네시아와 싱카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연합 10개국과 특별 정상회담을 갖고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메콩강 지역 5개국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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