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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계 강화... 도로 통제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11.22 13:58
사진제공=육군 제53사단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계도 강화됩니다.

부산경찰청은 어제부터 경찰종합상황실을 벡스코 행사장으로 옮겨 경호·경비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상황실에는 위험정보분석팀 등 63명의 경찰이 24시간 상황을 관리하고 드론 등을 이용한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해운대 벡스코와 누리마루 등 행사장과 숙소 반경 9.26킬로미터 구역이 임시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됩니다.

또 정상회의 기간 벡스코 행사장 주변 도로와 정상이 도착하는 김해공항 주변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교통이 통제됩니다.

부산시는 오는 26일 0시부터 27일 오후 1시까지 해운대 누리마루APEC하우스가 위치한 동백섬 일대 도로의 차량 운행과 보행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경찰은 회의 전날인 24일 오후 1시부터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서부산 방면 일부 구간을 탄력적으로 통제하기로 해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부산 방면인 서부산요금소~동서고가도로, 김해공항·장유~가락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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