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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식 거행
김호준 기자 | 승인 2019.11.22 10:02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식이 오늘 오후 2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됩니다.
 
추모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추모객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등 정부와 정치권 등 각계 주요인사 등이 참석합니다.
 
추모위원회는 올해가 김 전 대통령 서거 4주기이자 40대 기수론으로 대한민국 정치사의 한 획을 그은 지 50년이 되는 해로서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다시 한번 가슴 속에 되새기는 자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오늘 행사는 인사말과 추모사, 종교의식, 추모영상 상영, 공연, 헌화 분향 순으로 진행됩니다.
 
공연에서는 김 전 대통령의 애창곡인 '얼굴'과 '매기의 추억' 등을 소프라노 채미영과 테너 김상진이 부를 예정입니다.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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