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한국당 “내년 총선서 현역의원 3분의 1 이상 컷오프 추진”
BBS NEWS | 승인 2019.11.21 16:20

자유한국당은 내년 총선 공천에서 현역의원 중 3분의 1 이상을 탈락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맹우 한국당 총선기획단 단장은 오늘 회의를 열어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사무총장은 또 "컷오프를 포함해 21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의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개혁 공천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출마 의사가 있는 현역의원 중 3분의 1을 쳐내고, 불출마 의사를 밝힌 의원과 비례대표를 포함해 절반 이상을 새 인물로 공천하겠다는 의미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