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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551명 명단 공개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11.20 13:37

부산지역 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551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부산시는 오늘 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551명과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체납자 85명의 명단을 시홈페이지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에 공개했습니다.

지방세 체납자 가운데는 법인이 137개 업체 52억3천5백만원, 개인은 414명 169억천백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최고 체납액은 7억5천2백만원이었습니다.

또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는 법인 10개 업체 11억5천8백만원, 개인 75명 21억9천6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개되는 내용은 체납자의 이름과 상호, 연령, 직업, 주소, 체납요지 등입니다.

부산시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내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와 가택수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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