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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힐링의 춤 명상 축제몸의 학교, 12월 31일 지리산에서 춤과 음악,명상의 향연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11.17 00:43

춤과 음악, 명상을 통해 치유와 힐링을 선사하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치유와 명상, 미래교육 전문기관인 '몸의 학교'는 오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00명의 시민들을 초청해 구례 화엄사 인근의 지리산 생태탐방원에서 춤 명상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것으로 다양한 춤 명상 프로그램을 비롯해 공동체 서클댄스, 중동 지역 전통 춤인 수피 댄스 등과 함께 하는 워크숍 프로그램, 일본과 한국팀이 만드는 춤과 음악 퍼포먼스, 명사와 함께하는 대담 등으로 진행됩니다.

또 안희영 서울불교대학원 석좌교수가 전 세계 700여 의료기관들의 치유 명상 프로그램,MBSR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몸의 학교’는 김용량 무용 치료학 박사가 운영하는 치유, 명상, 미래교육 전문기관으로 교육청과 기업, 대학, 공공기관들을 상대로 심신통합 치유, 자기실현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가문의-몸의 학교.com/010-3927-3306/mom-school@hanmail.net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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