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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복지관, 지역 주민 건강상담 나서동의대, 부산진구보건소와 함께 '동의동락' 행사 개최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11.15 15:13

불교계 사회복지법인 불국토에서 운영하는 부산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과 일상생활 지원에 나섭니다. 

개금복지관과 동의대, 부산진구보건소는 내일(16일) 복지관 야외주차장에서 온마을 건강 페스티벌 ‘동의동락'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동의대  Link+사업단에서는 혈압과 혈당 검사, 한방진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3D펜을 이용한 무드등 만들기와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일상생활 서비스를 부산진구보건소는 체지방 분석을 제공합니다. 

특히, 다양한 부스체험과 먹거리, 볼거리,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운영합니다. 

개금복지관 류강렬 관장은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관리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장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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