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개고기 몰래 팔다 적발된 구포개시장 상인, 재발 방지 약속북구청 냉장고 개방점검에 적극 동참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11.13 12:54

개고기를 몰래 팔다가 적발된 부산 구포개시장 상인이 구청에 사과문을 보내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옛 부산 가축시장 가축지회는 북구청에 사과문을 보내 냉장고 개방점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인은 개고기를 판매하는 영상이 동물보호단체 카메라에 찍혀 논란을 빚었습니다. 

7월 11일부터 개고기 판매를 금지했었던 상인들은 북구청과의 협약에 따라 업종전환 때까지 월 313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