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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북미에서 131억 벌었다...아카데미 수상도?
BBS NEWS | 승인 2019.11.11 21:28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북미 수입 천100만 달러를 넘기며 올해 북미 개봉 외국어 영화 중 최고 수입을 올렸습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 현지언론은 영화 '기생충'의 북미 수익이 천127만 달러, 우리돈 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생충'의 수익은 올해 북미에서 개봉한 외국어 영화 중 최고 수입으로, 누적 수익 천48만 달러를 기록한 '디 워'를 제치고 역대 북미 개봉 한국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이 됐습니다.

일각에서는 흥행과 함께 관객과 평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내년에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버라이어티 측은 "기생충은 아카데미 상의 여러 부문에서 수상할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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