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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나눔·청소년포교 원력' 모은 '창원 봉림사 봉림재' 9일 회향올해로 13회째 열려...국가무형문화재 아랫녘수륙재 공연도
박영록 기자 | 승인 2019.11.09 15:36

경남 창원 봉림사가 '큰 믿음을 일으키는 제13회 봉림재'를 9일 회향했습니다.

9일 오전 창원 봉림사 대웅전에서 봉행된 '제13회 봉림재' 회향법회 모습.

지난 8월 30일 입재 이후 기도와 참선으로, 각자의 신행생활을 점검해 왔던 봉림사 봉림재의 회향법회는 '국운융창과 유주무주고혼 천도 수륙재'로 진행됐습니다.

청소년 장학금 전달 모습.

특히, 지난달 27일과 28일 열린 자선바자회 수익금을 포함해, 2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불사를 이어갔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아랫녘수륙재 공연 모습.

또한, 올해는 청소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재 공연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27호 아랫녘수륙재를 비롯해, 가루라 합창단의 축하무대 등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봉림사 봉림재는 불자들의 수행정진 뿐만 아니라, 자비나눔 실천과 청소년포교의 원력으로, 매년 가을 열리고 있습니다.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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