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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선정
BBS NEWS | 승인 2019.11.05 10:13

류현진이 2019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미야구기자협회는 오늘 양대 리그 신인상과 올해의 감독, 사이영상, 최우수선수 후보 3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류현진은 사이영상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는 제이컵 디그롬과 월드시리즈 우승 투수 맥스 셔저와 함께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선정됐습니다.

류현진은 올 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디그롬은 11승 8패, 팽균자책점 2.43, 리그에서 가장 많은 탈삼진 255개를 기록했습니다.

셔저는 11승 7패, 평균자책점 2.92에 삼진 243개를 잡았습니다.

사이영상 수상자는 오는 14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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