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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직원 대상 마곡사 템플스테이..."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로"
유상석 기자 | 승인 2019.11.04 15:06

서울 용산구 공무원들이 조계종 6교구 본사인 충남 공주 마곡사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용산구는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동안 소속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를 통한 창의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구 공무원들은 새벽 예불과 명상, 108배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이 한때 출가 생활을 하며 걸었던 '백범 명상의 길'에서 사색의 시간도 보냈습니다.

이들은 또, 보물 제801호 대웅보전을 비롯한 등록 문화재들을 둘러보고, 한지공예와 타종 체험, 합장주 만들기 등을 통해 전통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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