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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정선 화암동굴' 천연기념물 지정'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 승격 예고
박성용 기자 | 승인 2019.11.01 09:34

문화재청은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정선 화암동굴(旌善 畵岩洞窟)'을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57호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1934년 광산 갱도 작업과정에서 발견된뒤 1980년 강원도 기념물 제33호로 지정, 관리돼 온 '정선 화암동굴'은 현재까지 확인된 대략적인 길이는 약 320m로 이 구간에서 대규모 석순, 석화 등이 발견했으며, 미공개 구간에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독특한 석순 등을 드러나 학술적, 자연적, 유산적인 가치가 크다고 문화재청은 설명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강원도와 정선군과 협력해 신규 지정된 정선 화암동굴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일반에 공개‧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동굴의 전체적인 규모와 상세한 동굴발달 정도를 밝혀 가치를 높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외에도 문화재청은 경상북도 기념물 제135호 '문경 장수황씨 종택 탱자나무(聞慶 長水黃氏 宗宅 탱자나무)'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용 기자  roy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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