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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공개 회의서 한미 방위 분담금 年 70조 거론"
BBS NEWS | 승인 2019.10.30 08: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초 한국이 미국을 부당하게 이용하고 있다며, 천문학적인 방위비 부담이 필요하다는 시각을 드러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전 미 국방장관의 연설문비서관이었던 가이 스노드그래스는 어제 공개된 신간 '선을 지키며 : 매티스 장관 당시 트럼프 펜타곤의 내부'에서 이러한 주장을 담았습니다.

특히 책에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비공개 회의 석상에서 한때 연간 '600억달러', 한화 약 70조라는 숫자까지 거론했다는 '증언'도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이 책과 관련, 매티스 전 장관 측은 "스노드그래스는 일부 회의에 참석해 기록하긴 했지만 의사 결정 과정에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 하급 실무자였다"고 비판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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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헌수 2019-10-30 11:21:59

    한,어메리커 방위비 분담금 인상에 대하여...
    일본과 어메리커의 싸움을 다룬 샌프란시스코 조약이 피해국들 반박에도 일본을 관대하게 처리했었다. 이 모든 것들이 공산주의 진영확산을 막으려는 어메리커의 전략이었다. 그러므로 공산주의 진영 확산을 막기 위함이며, 어메리커와 일본이 전적으로 방위하여야 하고 방위비 분담을 해야 한다. 대한(Great Hahn)이 최전방에서 중국 러시아 조선 앞에서 방위하고 있어서, 우리가 그 방위비를 그 나라들로부터 받아야하며, 그 이(어메리커,일본)들이 방위비를 분담하여야 한다.   삭제

    • 이 헌수 2019-10-30 11:21:06

      이런 사실을 문재인 정부는 주지하고 확실히 알고 염두에 두고 모든 협상들을 이끌어야 한다.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과 사죄, 배상을 아직까지 안하고 있다.
      “대한에 72년 동안을 주둔해서 우리가 얻은 것은 없다”라고 한 트럼프는 공산주의를 막기 위해서 대한에 어군을 주둔하고 있는데 얻는 것이 없다“ 는 트럼프는 역사(지냄이야기)를 전혀 모르는 깡통 대통령이다
      어메리커가 주둔비를 더 요구하면 어메리커 육군을 철수케 하고 해,공군으로 공산주의를 방위케 해야 한다.   삭제

      • 이 헌수 2019-10-30 11:20:17

        일본이 패망하고 승전국들이 일본을 나누어 점령했어야 했는데, 일본을 빼고 한국을 나누었다. 이는 일본과 싸움에서 이긴 나라로서 주위나라들을 도외시하고 패전한 일본에게 책임을 묻지 않았고, 히로히토 일왕을 전범재판에 세우지 않았으며, 일본을 관대하게 처리했었다.(어메리커가 책임있다) 이 것은 패전한 일본을 공산주의에 방어로 삼을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삭제

        • 이 헌수 2019-10-30 11:19:12

          어메리커가 한국안에 어군을 주둔하고 있음은 한국만을 위한 방어가 아니고, 공산주의를 방어하기 위해서 한국안에 어군을 주둔하고 있음을 인식해야한다. 공산주의방어는 당연히 어메리커와 일본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그러므로 어와 일이 방위비 분담을 최대로 해야 된다. 한국안 어군 주둔이 공산주의 방어와 한국방어가 겹쳐있으나, 완전 포개지면 안 된다. 공산주의 방어 부분에서는 어와 일이 전적으로 분담해야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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