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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文대통령 친서들고 일본 도착...“아베 만나 한일 대화 촉진”
BBS NEWS | 승인 2019.10.22 08:46

오는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하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아베 신조 총리를 비롯한 일본 정치·경제 지도자들과 만나 한일 간 대화를 촉진하도록 말씀을 나누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오전,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자신의 SNS에 이 같이 밝히며 “레이와 시대의 개막을 축하드리고 태풍 피해로 슬픔에 잠긴 일본 국민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아침 8시 15분쯤, 도쿄 하네다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총리는 방일 기간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에 참석한 뒤 아베 총리와 면담하고, 정재계 인사와 일본 대학생과 만남 등 14개 이상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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