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이낙연 총리, 24일 아베 면담...文대통령 친서 들고 방일
BBS NEWS | 승인 2019.10.22 08:28

이낙연 국무총리가 일왕 즉위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이 총리는 2박 3일간 일본에 머물며 한일 관계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 총리는 오늘 오후 1시, 일왕 거처인 고쿄에서 열리는 일왕 즉위식에 참석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어 2001년 전철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기 위해 숨진 고 이수현 씨의 추모비와 한인 상점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 총리는 모레(2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면담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의지를 표명한다는 계획입니다.

면담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강제징용 배상, 지소미아 종료 등 양국의 주요 현안이 어느 수준으로 거론될지 주목됩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