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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후손들, 한국 전통 문화 체험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10.21 23:06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교포,즉 고려인의 후손들이 한국의 전통 불교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태종 산하 NGO 단체인 나누며 하나되기는 어제 경기도 안산과 인천에 거주하는 고려인 3,4세 후손 85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역사 문화 탐방순례를 진행했습니다.

고려인 후손들은 천태종의 총본산인 단양 구인사와 불교천태 중앙박물관,온달 드라마세트장과 온달 동굴을 둘러봤습니다.

유가이 올가 씨는 아름다운 한국 풍경과 사찰의 모습에 감동했다면서 모국의 역사에 대한 이해와 신비한 동굴 탐험을 통해 대한민국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나누며 하나되기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는 태국 이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의류와 생활용품 자비나눔행사,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역사 순례 탐방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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