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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 '법원'으로...‘표창장 위조 혐의’ 오늘 첫 재판절차
BBS NEWS | 승인 2019.10.18 08:29

각종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첫 재판 절차가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는 오늘 오전 11시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의 1회 공판 준비기일을 심리합니다.

공판 준비기일은 공소사실에 대한 피고인의 입장을 확인하고 향후 입증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피고인은 나올 의무가 없어 정 교수는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 교수는 딸 조모씨가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때 자기소개서 실적에 기재한 동양대 총장 표창장을 위조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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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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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시민 2019-10-18 09:41:53

    봉사표창장 위조 의혹을 만들어낸 장본인, 최총장을 조사하면 모든게 사상누각이었음을 알텐데...어찌 이런 막장소설같은 시나리오가 아직도 쪽대본을 쓰면서 이어갈수 있는지 정말 말세이다..교육자의 양심을 걸고 최총장은 지금이라도 양심선언을 하시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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