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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문수산 법륜사,12번째 자비나눔 바자회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10.16 10:10

수도권의 대표적인 비구니 수행도량이자 만일결사 정진도량 용인 문수산 법륜사가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바자회와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자비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용인 문수산 법륜사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신도들이 사부대중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좋은 이웃되기 바자회와 어울림마당을 열었습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역 특산물과 생활용품 판매,먹을거리 장터 등이 마련됐고 전통 놀이 체험과 축하 공연, 신도 노래 자랑 등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용인 법륜사는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을 지역 소외 계층에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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