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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역사재조명·효문화계승 '제3회 가야효문화축제'12~13일 김해 수릉원서 열려...송산스님 "가야 재조명 관심·노력 기울여야"
박영록 기자 | 승인 2019.10.13 19:15

12일 김해 수릉원에서 열린 '제3회 가야효문화축제' 개막식에서 봉행사를 하고 있는 송산스님(가야문화진흥원 이사장) 모습.
'제3회 가야효문화축제' 개막식 모습.

2천년전 가야 역사를 재조명하고, 효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제3회 가야효문화축제'가 12일과 13일 이틀간 경남 김해 수릉원에서 펼쳐졌습니다.

(사)가야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이웃을생각하는모임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가야를 주제로 청소년백일장과 극 페스티벌, 창작극이 새롭게 진행됐습니다.

'제3회 가야효문화축제' 축하공연 모습.
김해 수릉원 일원에 설치된 지역특산물소개 부스 모습.

또한, 다양한 축하공연를 비롯해 어르신 점심공양과 전통문화체험 부스, 지역특산물소개 부스 등이 운영되며, 시민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인서트/송산스님/가야문화진흥원 이사장]
이제 현 시대적 배경이 2천여년전, 500여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던 가야의 역사문화를 재조명해야 되는 시점임을 자각하고, 우리 모두가 함께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제3회 가야효문화축제' 격려사를 하고 있는 경선스님(금정총림 범어사 주지) 모습.
제3회 가야효문화축제 모습.(왼쪽부터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특히, 12일 열린 개막식에는 금정총림 범어사 주지 경선스님, 허성곤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등 지역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동참해 가야역사바로세우기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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