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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녀온 이도훈, 北美협상 2주내 재개 여부에 "두고봐야"
BBS NEWS | 승인 2019.10.10 19:34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 교섭본부장은 2주 후 북미 실무협상 재개 여부와 관련해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박 3일간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 본부장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 실무협상이 2주 이내에 열릴 것 같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미국은 지난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북한과의 실무협상이 합의 없이 끝난 후 '2주 안에 협상을 재개하자'는 스웨덴 정부의 제안을 수락했지만 북한은 이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본부장은 "한미가 힘을 합쳐서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상황 변화에 따라 계속 연락하면서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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