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김포 살처분 돼지 4천마리 매몰 완료…돼지열별 유입 차단 안간힘
BBS NEWS | 승인 2019.10.10 19:08

강원 최전방 화천군과 경기도 김포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화천군은 남북한을 연결하는 북한강 최상류 수계인 평화의 댐 일대에서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벌였습니다.

최근 화천과 인접한 철원과 맞댄 경기도 연천의 비무장지대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돼 위기감이 더 높아진 상태입니다.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포내리의 한 양돈농장은 방역당국과 함께 어제 농장 인근 부지에 살처분한 돼지 4천 마리를 매몰했습니다.

김포시는 오늘까지 관내 23개 양돈농장 중 22개 농장의 돼지 3만9천 마리를 살처분하고 3천2백 마리를 수매했습니다.

나머지 1개 농장 돼지에 대한 살처분과 수매도 오늘 자정쯤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