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노동당 창건 74주년 맞은 北...내부행사 중심으로 결속 다져
전영신 기자 | 승인 2019.10.10 12:08

북한은 노동당 창건 74주년인 오늘 내부행사를 중심으로 결속을 다지는데 주력했습니다.

매체들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당 창건일을 맞아 주요 단체별 모임과 예술 공연을 개최했으며, 라오스 등 각국 지도자와 외국인사들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는 정주년이 아닌 만큼 열병식이나 중앙보고대회 등 특별한 행사는 개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위원장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있으나, 북한 매체 관행상 보도는 내일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