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기온 떨어지며 설악산 첫 얼음. 대관령 첫서리 관측
BBS NEWS | 승인 2019.10.09 09:31

 

올 가을들어 처음으로 강원과 경기 일부지역 등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간의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설악산에서 첫얼음이, 대관령에서는 첫서리가 관측됐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현재 아침 최저 기온은 횡성 안흥 영하 0.6도를 비롯해 강릉 삽당령 영하 0.5도, 철원 김화 영하 0.3도, 대관령 0.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설악산 중청대피소에서는 오늘 새벽 5시쯤 올가을 들어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올해 첫얼음은 지난해보다 이틀 정도 이른 것입니다.

아침 기온이 0.3도를 보인 평창 대관령에는 첫서리가 관측됐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