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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사 사장에 오산 대각사 회주 정호 스님 임명재무부장 탄하 스님, 종책특보단장 혜일 스님, 문화특보 현법 스님 각각 임명
정영석 기자 | 승인 2019.10.08 15:29

조계종 기관지인 불교신문사 사장에 오산 대각사 회주 정호 스님이 임명됐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진우 스님의 교육원장 선출로 공석이 된 불교신문사장에 정호 스님을 임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행 스님은 총무원 재무부장에 지구촌공생회 사무국장 탄하 스님을, 총무원장 종책특별보좌단장에 문화특보 혜일 스님, 문화특별보좌관에는 전 문화부장 현법 스님을 각각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권대식 총무원 사회부 사회팀장은 김용구 전 사서팀장의 포교원 포교 차장 승진 인사에 따라 후임 사서실 사서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원행 스님은 소임을 맡으신 스님들은 불교와 중단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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