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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광화문서 대규모 집회, 대여 공세 이어가
BBS NEWS | 승인 2019.09.21 16:56


자유한국당은 주말인 오늘도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는 등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대여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당은 오늘 오후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집회'를 개최한 뒤 청와대 앞까지 행진을 벌였습니다.

다만 황교안 대표가 사실상 '삭발 자제령'을 내리면서 오늘 집회에서 당 차원의 삭발식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황 대표는 "우리나라는 그동안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진국이었는데, 이 정권이 들어서서 불과 2년 만에 나라를 망조 들게 했다"며 "이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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