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포토]조계종 원로 신광당 활안대종사 다비식 엄수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9.21 15:09

대한불교조계종 명예원로의원 신광당 활안대종사의 다비식이 오늘 오전 순천 송광사 연화대에서 엄수됐다. 활안대종사는 지난 18일 오전 9시 10분 송광사 천자암에서 법납 67년, 세수 94세로 원적에 들었다.(사진제공=송광사)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무얼바라보는가 2019-09-21 16:09:46

    도대체 이 사람들은 무엇을 바라보고 지향하는건지? 화장해서 나오는 소위 사리라는게 무엇의 기준이라는건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수양의 척도를 매기려 사리라는걸 재를 뒤적여 찾고 갯수를 헤아리는건가? 법당에 불상이 우상이 아니라, 당신들의 그런 한심한 행동들이 바로 우상숭배인것이다. 세상은 피비린내와 울음소리 한숨소리로 가득차있는데도 목탁이나 두드리며 화장한 재나 뒤적이고있는 그 모습이 스스로 부끄럽지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