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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보리암 성조스님, 장병들에게 "자리이타" 강조공군 제3훈련비행단, 20일 '안보특별종교 강연회' 개최
박영록 기자 | 승인 2019.09.20 16:18

20일 오후 공군 제3훈련비행단에서 열린 '안보특별종교 강연회' 모습.

남해 보리암 주지 성조스님이 공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이로움이냐, 의로움이냐'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20일 오후 경남 사천시에 자리한 공군 제3훈련비행단 학술대 대강당에서 열린 '안보특별종교 강연회' 입니다.

'안보특별종교 강연회' 모습.

기룡호국사 주지 의현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강연회에서 성조스님은 장병들이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설했습니다.

특히, 군생활, 단체생활에서 서로 돕고 상생하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강연을 펼치고 있는 성조스님.

[인서트/성조스님/남해 보리암 주지]
크게 대승적인 입장에서 이로움을 이야기할 때는 '자리이타'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리이타'라는 말이 어떤 말이냐면, 나도 이롭고 너도 이로워야 됩니다.

'안보특별종교 강연회' 기념촬영 모습(기룡호국사 의현법사, 보리암 성조스님, 공군 제3훈련비행단 김정한 단장(오른쪽부터)).

남해 보리암은 공군 제3훈련비행단 기룡호국사와의 지속적인 유대를 통해 군 장병들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박영록 기자  pyl1997@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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