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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활안 대종사 입적 이틀째…추모 분위기 차분해인사 방장 원각스님·조계종 전 교육원장 현응스님·해남 대흥사 주지 법상스님 등 분향
진재훈 기자 | 승인 2019.09.19 16:17

 

19일 조계총림 송광사에 마련된 활안 대종사의 분향소를 찾은 해인사 방장 원각스님과 조계종 전 교육원장 현응스님이 분향 후 문도스님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19일 활안 대종사의 분향소를 찾은 해인총림 해인사 방장 원각스님이 분향 후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다.
19일 해인총림 해인사 방장 원각스님이 분향소를 나서고 있다.

 

19일 조계종 전 교육원장 현응스님이 분향소를 나오고 있다.
19일 활안 대종사의 분향소를 찾은 조계종 제22교구본사 대흥사 주지 법상스님이 헌다하고 있다.
분향을 마친 대흥사 주지 법상스님이 문도스님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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