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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교인들 전주에서 화합의 한마당세계종교문화축제 오늘 개막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09.19 11:02

불교를 비롯한 4대 종교인들이 함께 모여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는 ‘2019 세계종교문화축제’가 오늘부터 21일까지 전북 전주와 익산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종교평화협의회가 주관하는 가운데 오늘 저녁 7시 전주시 경기전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일은 각 종교계가 펼치는 뮤지컬, 합창, 연극 등 문화공연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불교 뮤지컬 ‘백제미륵의 꿈, 진표율사’는 내일 저녁 7시 30분 전주 경기전 광장에서 선보입니다.

이와함께 각 종교계의 음식과 건축·복식·음악·의약 등을 소개하는 부스와 영화 상영, 종교상담, 환경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는 문화마당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 열립니다.

4대 종교인들은 오는 21일에는 파주 임진각을 찾아 평화걷기와 평화인간띠 만들기 등을 펼치는 ‘국제DMZ 걷기명상대회’를 진행하고 10월 7일과 8일에는 김제 금산사 등에서 서울대 종교학과 유요한 교수 등을 초청해 세계종교포럼도 진행합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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