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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10월1일부터 운행시각 전면 개편
김상진 기자 | 승인 2019.09.19 10:13
사진제공=부산광역시

다음달 1일부터 부산도시철도 운행시각이 전면 개편됩니다.

부산시와 부산교통공사는 10월1일부터 도시철도 1-4호선의 배차간격을 조정해 운행시각을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3호선의 경우 이용 혼잡도가 가장 높았던 오전7시~8시 사이 배차간격을 기존 10분에서 8.5분으로 줄여 운행하기로 했으며 1호선 신평에서 다대포해수욕장 구간은 토요일 6회, 휴일은 9회 더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또 2호선 호포~양산 구간은 평일 6회, 토요일 7회, 휴일은 9회 더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충분한 환승을 위해 서면역과 연산역에서는 정차시간을 당초 40초에서 50초로 늘리고 하루 이용객이 4만명 이상인 역은 30초에서 35초로, 2만명 이하인 역은 30초에서 25초로 정차시간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덕천역에서 첫차 환승 대기시간을 10분에서 2분으로 대폭 단축하고 노포~다대구간 첫차와 두 번째 차 배차간격도 17분에서 10.5분으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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