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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축된 부산 송도해양레프츠센터 개관스킨스쿠버 등 1년 내내 해양레포츠 체험 가능
박찬민 기자 | 승인 2019.09.19 08:38

1년 내내 스킨스쿠버와 프리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는 송도해양레포츠센터가 증축돼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송도해수욕장을 해양레포츠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증축 건립한 송도해양레포츠센터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송도해양레포츠센터는 국·시·구비 등 50억 원을 투입, 2013년 건립된 기존 건물과 연결해 지상 3층 규모로 증축됐습니다.

센터 내에 있는 잠수교육장(수심 5m, 7m)은 부산 최고 수준으로 1년 내내 스킨스쿠버와 프리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게 지어졌습니다.

또 초등학생 의무교육 프로그램인 생존수영교육과 인명구조요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연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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